“JPA” 태그의 포스트
(5개)Kotlin JDSL 마이그레이션과 Fetch Join을 통한 N+1 문제 해결
Native Query를 Kotlin JDSL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확장 함수 패턴을 도입했습니다. 일반 join을 fetchJoin으로 변경하여 N+1 쿼리 문제를 해결하고, 데이터베이스 레벨에서 직접 집계 연산을 수행하여 쿼리 성능을 개선했습니다. Kotlin JDSL의 타입 안전성과 확장 함수 패턴을 활용하여 유지보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.
N+1 쿼리 최적화와 Connection Pool 튜닝으로 해결한 Connection Timeout 문제
HikariCP 대시보드에서 Connection Timeout이 27회 발생하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. 원인은 N+1 쿼리 문제와 작은 Connection Pool 크기였습니다. 배치 조회로 N+1 쿼리를 해결하고 Connection Pool 크기를 5에서 20으로 증가시켜 Timeout을 0으로 만들었습니다. 쿼리 수는 161개에서 3개로 98% 감소했습니다.
PostgreSQL jsonb 타입을 Hibernate에서 처리하기: hypersistence-utils 활용
Spring Boot와 Hibernate를 사용하여 PostgreSQL의 jsonb 타입을 다룰 때 발생하는 타입 불일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공유합니다. hypersistence-utils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간단하고 안전하게 jsonb 컬럼을 Map 타입으로 매핑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Spring @Transactional 완전 정리: Propagation 옵션과 내부 구현 원리
Spring의 @Transactional 어노테이션은 선언적 트랜잭션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, Propagation 옵션을 통해 트랜잭션의 동작 방식을 설정할 수 있다. 주요 Propagation 옵션으로는 REQUIRED, REQUIRES_NEW, SUPPORTS, MANDATORY, NOT_SUPPORTED, NEVER, NESTED가 있으며, 각 옵션은 트랜잭션의 참여 및 생성 방식에 따라 다르게 작동한다. 실제 프로젝트에서의 활용 예시와 성능 최적화 팁도 포함되어 있으며, AOP 프록시 패턴을 기반으로 내부 구현 원리를 설명한다.
JPA 지연 로딩 vs JOIN FETCH: 성능 비교와 선택 가이드
JPA에서 지연 로딩과 JOIN FETCH의 차이를 설명하며, 과제 취소 기능 구현을 통해 성능 비교를 진행했다. 지연 로딩은 필요할 때 데이터를 로딩하는 반면, JOIN FETCH는 연관된 엔티티를 한 번의 쿼리로 조회하여 성능을 개선한다. 실제 성능 측정 결과, JOIN FETCH를 사용했을 때 약 32-43%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. 조건부로 사용되는 연관 엔티티에는 지연 로딩을, 항상 함께 사용되는 경우에는 JOIN FETCH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